::: GAT EXHIBITION HALL :::
 
 
 
 
방갓형
갓모자와 갓양태 부분의 구별이 없이, 가장 꼭대기에서
갓양태까지 구분없이 밋밋하게 내려오는 한국 갓의 가장
원시적인 형태이다.
패랭이형
형태상 갓모자와 갓양태의 구분이 분명하다.
 
 
 
넓은 의미로는 흑색의 갓을 지칭 좁은 의미로는 흑립
하나 만을 지칭한다.
융복을 입을 때 쓰던 붉은색의 갓이다.
 
 
가늘게 쪼갠 대나무실로 흑립과 같은 모양을 만들어서,
다시 그 위에 새하얀 삼베를 입힌 흰색 갓이다. 왕과
왕비가 죽은 국상일 때 일반 남자가 착용하였다.
 
짐승의 털을 다져서 담을 만들고, 그것을 골에 넣어 위는
높고 둥글며, 전이 편평하고 넓게 되어 있는 쓰개이다.
재료가 모제품인데서 비롯된 명칭이며, 군인의 갓임을
뜻한다.